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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색 염좌가 다시 녹색으로(크라슐라속 [Crassula])

황금색 염좌가 다시 녹색으로(크라슐라속 [Crassula]) 염좌가 여름내 뜨거운 햇살에 황금색으로 물들었다.  녹색으로 돌아왔다. 여름이 끝나갈 무렵,  지나친 물주기로 짓물렀던 잎들이 조금씩 살아나고 있다. 따스한 햇살이 비치는 테라스로 식물을 날랐다 가져오기를 반복했지만 결국은 식물들에게는 독이 될 뻔 한 것이다.  모양이 많이 망가졌지만 살아난 것 만 해도 다행이다. 과유불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