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아 블루투스 접이식 키보드(OA-BTKBDA)를 구입하였다.
요즘 스마트폰을 구입할 때, 사진이나 생산성, 활용도를 고민하지만 결국 웹서핑이나
동영상 감상이 주목적이 되곤 한다.
이에 조금은 글을 끄적거리는 생산적인 일들을 하면 어떨까하는 생각에
예전에 구입한 블루투스 키보드를 찾다가
찾지 못하고, 새로 구입하기로 하였다.
네이버에서 휴대용 블루투스 키보드로 검색했을 때,
순위가 상위에 있는 오아 블루투스 접이식 키보드로 골랐다.
오아 블루투스 접이식 키보드가 도착할즈음, 기존에 쓰던 블루투스 키보드를 찾게 되었다.
평소 반품은 고려하지 않는 성격인지라
본의 아니게 두 키보드를 비교하게 되었다.
오아 키보드의 장점은
1. 접으면 작아지는 휴대성
겨울철 남자 코트 정도면 주머니 넣고 다녀도 될 정도의 부피로 줄어든다.
2. 타자를 칠 때 시끄럽지 않다. 기존의 블루투스 키보드는 만족스러운 키감에 비해
조용한 장소에서라면 제법 신경이 거슬리는 타자소리가 거슬렸다.
이에 비해 조용한 편이다.
3. 디자인이 나름 예쁘다. 디자인은 호불호가 있다고 하지만 오아 키보드는 나름
소장욕구를 자극할 만큼 개성이 있다. 물론 개인차가 있다.
4. 내구성이 나쁘지 않다. 간혹 인터넷에서 구매하는 제품을 받아들면 가벼운 느낌 혹은 화면과는 무엇인가 다른 싼티가 나는 경우가 있는데, 그런 면에서는 확실 차이가 있는 품질의 안정감이 있다. 마감도 나름 깔끔하다.
항상 모든 제품에는 단점도 따르는 법, 단점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1. 키보드 내 거치 스탠드가 아쉽다. 필자의 휴대폰은 갤럭시폴드인데 케이스를 착용한
휴대폰의 가로 거치가 불가하다. 이에 갤럭시탭S 태블릿 10.5인치를 거치해보았더니
거치가 잘 되었다. 그러나 거치대 자체가 일반적 휴대폰과 작은 태블릿은 잘 거치가
되지만 조금은 다른 규격의 제품을 거치했을 경우, 안정감이 떨어진다.
2. 하얀색 오아 키보드는 때가 쉽게 탄다. 약간의 아이보리색이 가미된 하얀색이
아닌 순백의 제품인 본 제품의 숙명일 것이다. 보통 키보드는 책상이나 테이블에 놓고 타자
를 치기에 연필가루 등 이물질이 묻어 때가 탄다.
더구나 접이식인 본제품의 경우 접을
경우 바닥면이 접혀서 겉 표면이 되는 구조이기에 너무나 잘 보인다.
무던하게 쓰는 스타일이 아니면 관리를 잘해야 할 것 같다.
3. 키감이 아쉽다. 약간은 키감이 무거운 느낌이다. 기존의 기계식 키보드나 탁탁 소리가 나
는 가벼운 키보드의 키감에 익숙한 사람은 조금은 아쉽게 느껴질 것이다.
다만 소음이 없는 편이기에, 금방 익숙해지면 나아지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해본다.
4. 무겁다. 전에 쓰던 블루투스 키보드는 쓰다보니 막쓰는 느낌이었다. 노트처럼 가지고 다
니기도 하고, 태블릿이랑 같이 포개어 들면 휴대성에 아쉬운 부분이 특별히 없었다.
이 제품은 접이식이기에 주머니에 넣고 다닐 수 있지 않을까 기대했지만,
무게감에서 그럴 가능성이 없음을 느꼈다.
총평을 간단히 논하자면,
익숙해지면 나름 좋을 제품이다. 그러나 기존에 쓰는 제품이 있다면 굳이
구입할 필요는 없을 것 같다.
경우 바닥면이 접혀서 겉 표면이 되는 구조이기에 너무나 잘 보인다.
무던하게 쓰는 스타일이 아니면 관리를 잘해야 할 것 같다.
3. 키감이 아쉽다. 약간은 키감이 무거운 느낌이다. 기존의 기계식 키보드나 탁탁 소리가 나
는 가벼운 키보드의 키감에 익숙한 사람은 조금은 아쉽게 느껴질 것이다.
다만 소음이 없는 편이기에, 금방 익숙해지면 나아지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해본다.
4. 무겁다. 전에 쓰던 블루투스 키보드는 쓰다보니 막쓰는 느낌이었다. 노트처럼 가지고 다
니기도 하고, 태블릿이랑 같이 포개어 들면 휴대성에 아쉬운 부분이 특별히 없었다.
이 제품은 접이식이기에 주머니에 넣고 다닐 수 있지 않을까 기대했지만,
무게감에서 그럴 가능성이 없음을 느꼈다.
총평을 간단히 논하자면,
익숙해지면 나름 좋을 제품이다. 그러나 기존에 쓰는 제품이 있다면 굳이
구입할 필요는 없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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